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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주택업체 6월 물량 전달보다 30% 줄어

2014-05-27 매일경제

조회 23,234 | 추천 0 | 댓글 1 | 평점: 

대형 주택업체들이 다음 달 전국 17곳에서 1만2000여 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26일 한국주택협회는 회원사의 6월 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4개 회사가 17개 사업장에서 1만2734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5월 1만8375가구보다 30.7%, 지난해 5월보다는 14.8% 감소한 수치다. 특히 수도권은 전달의 절반 수준인 6658가구에 불과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5394가구로 가장 많았고, 대구(1632가구) 충남(1422가구) 부산(1282가구) 서울(1264가구) 대전(1132가구) 세종(608가구) 등 순이었다.

사업유형별로는 단순도급이 5210가구, 자체분양 4663가구, 재개발.재건축 등 2861가구로 나타났다.

주택협회 관계자는 "`2.26 주택 임대차시장 선진화 방안` 발표 이후 주택시장이 얼어붙은 데다 세월호 사고 여파로 신규 분양시장도 위축된 상황"이라며 "6월 지방선거와 월드컵 개막으로 분양시기를 앞당기거나 늦춘 사업장이 많아 분양물량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고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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