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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4주 마켓워치] 양도세 면제 아파트 품귀

2013-04-26 안소형 전임애널리스트 (anso)

조회 87,780 | 추천 2 | 댓글 0 | 평점:없음

 

급매물 소진속도가 빨라졌다


4.1대책의 후속 조치인 양도소득세 면제 적용시점이 4월 22일로 확정됐다.


그동안 갈팡질팡 하고 있는 수요자들이 내집 마련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전용면적 85㎡ 이하 또는 6억원 이하’ 기존 주택뿐 아니라 신규, 미분양 주택에도 혜택이 모두 적용돼 이들 단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양도세는 양도차익이 발생할 때 내는 세금이라 인기지역의 단지에 주목해 볼만하다. 현재 강남권이나 목동 등 중소형 아파트의 호가가 오르고 있다. 매수문의도 늘어나는 추세다.


당분간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중대형 아파트로 관심이 확산되기에는 아직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즐겨찾기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4월 19일부터 26일까지 아파트 값을 조사한 결과 주간 매매가 변동률은 서울 0.03%, 신도시 0.00%, 경기 0.00%, 5대 광역시 0.00%를 기록했다. 전셋값 변동률은 서울 0.02%, 신도시 0.03%, 경기 0.02%, 5대 광역시 0.0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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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넷째 주 매매시장은 소폭 상승세로 돌아섰다. 지난주 수도권은 보합세를 유지했으나 금주 0.01%로 상승했다. 이는 양도세 면제 시점이 확정되면서 기대심리가 높아졌기 때문.


매도 호가는 오르고 있고 매도자와 매수자의 가격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기존 주택에 대한 취득세 50% 한시적 감면 조치가 오는 6월말 끝날 예정이라 취득세 감면과 양도세 면제 혜택을 동시에 받으려는 매수세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강남권 재건축 단지의 대표 주자인 개포주공, 둔촌주공 등은 급매물 거래가 자취를 감췄다. 매도자들은 매도호가를 1~2천만원 정도 상향 조정해서 매물을 내놓거나 아예 매물을 거둬들이고 있다.


전세시장은 여전히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다만 세입자들의 대부분은 재계약을 해 전세물건 자체가 적은 상황이다. 봄 이사철이 마무리 되면서 수요도 한풀 꺾인 모습이다.


행복주택 프로젝트 추진방안 확정


박근혜 정부의 부동산 핵심 공약으로 꼽힌 행복주택 추진방안이 발표됐다. 행복주택은 철도부지 등에 건설되며 영구 ․ 국민임대주택 등 100% 임대주택으로 20만가구가 공급될 계획이다.


이번 방안에 따르면 공급물량의 60%를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대학생 등에 20%를 주거취약 계층에 우선 공급하기로 했다.


행복주택의 임대료는 당초 공약에서 밝힌 주변 시세의 30~40% 수준에서 책정할 것으로 밝혔으나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입주자의 소득 수준을 고려해 계층별로 차등 적용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다음달 행복주택 시범지구 6~8곳, 1만가구를 발표할 예정이다. 행복주택은 후분양으로 진행되며, 올해 말에 일부 현장이 착공에 들어가면 2015년에 첫 분양이 시작될 전망이다.


3월 전국 땅값, 금융위기 이전 수준 회복


국토교통부는 3월 전국 땅값이 지난달보다 0.11% 상승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53개월 만에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발표했다.


지역별로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세종시다. 지난달보다 0.51% 상승해 13개월 연속 지가상승률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평택~시흥간 제2서해안고속도로 개통 호재로 안산 단원구가 그 뒤를 이었다.


서울 역시 지난달보다 0.11% 상승해 2개월 연속 오름세다. 용산역세권개발 사업 청산의 영향으로 용산구만 유일하게 하락했다.


반면 뉴타운, 재건축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남북관계 경색으로 긴장감이 조성되고 있는 인천 옹진군 등은 하락했다.


1분기 전국 상업용 부동산 수익률 1.6%


올해 1분기 상업용 부동산의 투자 수익률이 평균 1.6%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에 소재한 오피스 빌딩, 상업용 부동산을 대상으로 1분기 투자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오피스 빌딩이 1.67%, 상업용 빌딩이 1.61%라고 전했다.


이는 연간 수익률로 따져보면 6%대여서 채권(2.68%~3.07%)이나 주식(0.39%) 등 다른 투자 상품보다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게 나타났다.


공실률은 오피스 빌딩이 8.5%, 매장용 빌딩이 8.9%로 나타났다. 오피스 빌딩의 경우 서울은 신규 오피스 공실이 일부 해소되면서 6.2% 수준을 기록한 반면, 지방 광역시는 상대적으로 높은 3~15% 수준의 공실률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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