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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리버파크자이 청약가점 만점 등장…서울서 1년 반만에 처음

2020-05-28 매일경제

조회 4,008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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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리버파크자이 투시도

올해 들어 민간 분양에서 최다 청약 접수 건수를 기록한 서울 동작구 흑석동 '흑석리버파크자이'(흑석뉴타운3구역 재개발)에서 청약 가점 만점자(84점)가 등장했다.

28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당첨자를 발표한 흑석리버파크자이는 전용면적 59.98㎡의 당첨자 가운데 최고 가점이 84점이었다.

청약 가점 만점은 무주택 기간 15년 이상(32점), 부양가족이 6명 이상(35점), 청약통장 가입 기간 15년 이상(17점)이어야 나올 수 있는 점수다.

이 주택형의 청약 최저 가점은 70점, 평균 가점은 74.56점으로 집계됐다.

또 전용 59.64㎡(70점), 59.93㎡(75점), 84.94㎡(74점), 120.43㎡(79점)에서 최고 청약 가점이 70점 이상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 평균 당첨 가점은 62.88∼79점에 달했다.

앞서 이 단지는 지난 20일 해당 지역 1순위 청약에서 326가구(특별공급 물량 제외) 모집에 총 3만1천277명이 몰려 평균 9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올해 들어 민간 분양에서 최다 청약 접수 건수다. 최고 경쟁률은 1가구 모집에 1천998명이 청약을 신청한 전용 120.43㎡에서 나왔다.

서울에서 청약 가점 만점이 나온 것은 2018년 12월 말 무주택 실수요자 위주로 개편된 청약제도가 시행된 직후에 분양한 서울 은평구 수색9구역 재개발 'DMC SK뷰'(전용 112㎡) 이후 약 1년 5개월만으로 파악됐다.

전국적으로는 지난 2월 말 경기도 수원시에서 역대 최다 청약자 기록을 경신한 '매교역푸르지오SK뷰'(전용 84㎡)에서 청약 가점 만점이 등장한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정부 규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기존 주택 매매 시장은 위축됐지만, 신규 분양 시장에는 서울·수도권은 물론 지방에서도 청약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기존 주택 매매시장의 가격 진입 장벽이 크게 높아진 반면, 신규 분양 아파트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분양가 통제로 시세차익이 커졌기 때문이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등 정부 규제로 새 아파트 공급이 줄어들 것이라는 조바심과 함께 오는 8월부터 수도권과 지방 광역시에서 공급되는 아파트에 대한 분양권 전매 제한이 강화되는 점도 새 아파트로 청약이 몰리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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