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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대로 입주 가능한 소형 아파트 "내 집 마련 해볼까"

2013-07-18 한국주택신문

조회 4,577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계속 전세를 살아야 하나, 아예 내 집 마련에 나서볼까" 수도권 전셋값이 최근 몇 년 사이 크게 오르면서 이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계약을 갱신할 때마다 올려줘야 하는 전세금도 부담이지만 최근 몇년간 집값이 크게 떨어졌고 4·1대책 발표 이후 시장 회복에 대한 힘이 커지면서 그 동안 내 집 마련을 미뤄왔던 수요자들의 마음이 조급해 진 것. 특히 '생애최초주택마련'에 대한 정책들이 쏟아지면서 자금이 넉넉하지 않은 신혼부부들도 최근에는 내 집 마련을 고려하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택시장에서는 실속형이 인기를 끌면서 상대적으로 저가의 아파트 가격이 올라 1억원대 아파트는 더욱 찾기 힘들어졌다. 그러나 눈을 조금만 넓히면 수도권에서도 입지 좋은 지역에서 1억원대 자금으로 아파트를 매입할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크게 떨어진 집값과 생애최초주택마련 등의 정책으로 내집을 마련하려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며 "교통여건이 양호하고 향후 신규 지하철 개통 등 호재까지 갖춘 수도권에서 잘만 살펴보면 1억대 금액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곳도 많다"고 조언했다.

이어 "건설사들이 전세형 분양과 잔금납부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을 내놓고 있어 이를 이용해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1억원대 매입 가능한 수도권 아파트

▶'부개역 동도센트리움'=동도건설이 분양 중인 인천 부평구 부개동 '부개역 동도센트리움'은 단지형 소형 아파트다. 주택형이 전용 33㎡, 39㎡, 41㎡, 43㎡, 45㎡, 59㎡ 소형으로만 구성되고 분양가가 3.3㎡당 900만원대이어서 1억원대로 분양이 가능하다. 지하 2~지상 15층 2개동 총 217가구로 구성된다. 33~45㎡가 투룸이고, 59㎡는 쓰리룸으로 구성된다. 인천·부천권역 내 유일하게 59㎡ 이하로만 구성된 소형 아파트다. 1호선 부개역이 44m 직선거리로 걸어서 1분 거리 초역세권 소형 아파트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제1,2경인고속도로, 46번 국도 등이 인접해 있어 수도권 진출이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서촌공원, 원촌공원이 있고, 만월산이 가까이에 위치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었으며, 롯데마트, 이마트,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등 대규모 편의시설이 근접해 있다.

▶'북한강 코아루'=한국토지신탁이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분양 중인 '북한강 코아루'는 전용 59㎡의 경우 1억7000만원대다. 계약금 12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하 1~지상 18층 전용 59~84㎡ 총 237가구로 구성된다. 청심국제종합병원과 대형마트가 인접해 있으며, 청심국제 중, 고등학교와 2014년에 개교할 예정인 청심국제초등학교가 단지 2.5km 내에 위치해 교육여건도 양호한 편이다. 서울춘천간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잠실에서 차로 25분에 도달할 수 있다. 설악IC 인근 야구장 건립 확정 등의 개발호재가 있다.

건설사들이 전세형 분양과 잔금납부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을 내놓고 있어 1억원 대로 입주가 가능한 아파트들도 관심 가져볼 만 하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두산건설이 일산서구 탄현동에 분양 중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매매 보장제'로 중대형 아파트를 1억원대에 매입이 가능하다. 전용 120㎡의 경우 분양대금의 24%인 1억원후반대만 있으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매매 보장제'란 분양가의 22~25%를 납부한 뒤 3년간 살아보고 구매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계약제다. 이에다 계약면적에 따라 매달 최대 170만원(세전)을 현금으로 계약자들에게 돌려준다. 저렴하게 넓은 집에 살면서 매달 돈도 버는 일석이조의 혜택인 셈이다. 3년간 공용관리비도 시공사가 대납해준다. 3년 살아본 후 계약을 해지해도 납부한 계약금은 전액 환불되고, 납부한 취득세도 돌려줘 부담도 없다. 특히 계약금 환불 등은 대기업 두산건설이 환불에 대해 모든 책임과 보증을 해주기 때문에 안전하다.

▶'백련산 힐스테이트'=현대건설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 '백련산 힐스테이트'를 분양하고 있다. 전용면적 84㎡ 이하는 2000만원, 그 이상 면적에는 3000만원의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면적에 따라 잔금의 50~70%를 2년간 유예할 수 있어 1억8000만원 정도면 입주할 수 있다. 일부 가구는 발코니 확장비용도 지원된다. 총 3221가구의 대형 단지로 지하 6~지상 15층 39개동 규모다. 후분양 아파트로 계약 후 즉시 입주할 수 있다.

▶'서초 리슈빌S 글로벌'=계룡건설은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서초보금자리주택지구내 준주거용지 9블록에 '서초 리슈빌S 글로벌'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분양가는 1억6000만~1억7000만원 대로 강남역 인근 오피스텔보다 평균 40%정도 저렴하다. 3.3㎡당 평균분양가는 1300만원대다. 지하 3~ 지상 10층 1개 동, 전용 21~26㎡의 총 237실 이다. 인근에 현대기아차 본사, LG 기술연구소, KOTRA등 17개 연구소 밀집지역이며, 우면동 일대에 아시아 최대규모인 삼성전자 R&D센터가 오는 2015년 5월 입주예정이다.

▶'상암 오벨리스크 2차'=한화건설은 상암 DMC가 조성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지구에 '상암 오벨리스크 2차'를 분양 중이다. 전용 21~44㎡ 총 732실로 구성된다. 21㎡는 1억4000만원 선에 매입 가능하다. DMC는 서울시가 상암지구에 56만9925㎡ 규모로 조성하고 있는 첨단 디지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클러스터다. 올해 말에는 DMC역 인근에 롯데 복합쇼핑몰이 착공해 2015년 문을 연다.

한국주택신문 권일구 기자 k2621@housi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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