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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 48억원 지원

2013-07-17 한국주택신문

조회 374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전북도는 LH공사와 올해 노후화된 영구 및 50년 장기공공임대 주택 14개 단지에 대해 48억원을 투입해 시설개선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공공임대주택의 주거환경을 개선을 통해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 전북도 2개단지·300가구, LH공사 12개단지·1만1114가구에 대해 국비 40억, 지방비(LH공사 자체자금 포함) 등 8억원을 들여 세대내부 시설개선 사업 등을 시행한다.

전북도와 지자체는 사업추진을 위해 국비 1억5700만원과 지방비 6700만원을 추경예산으로 확보했으며, 지난 6월에 사업에 착수해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들 임대주택은 대부분이 전용면적 23㎡, 29㎡ 등 소형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득이 낮은 주민이 주로 거주하고 있어, 이 사업을 통해 저소득계층 주거환경개선에 따른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의 효과가 기대된다.

한국주택신문 서승범 기자 seo6100@housi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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