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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70㎡ `준중형` 평면 나온다

2013-03-07 매일경제

조회 1,666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삼성물산(대표이사 정연주)은 새로운 평면인 `스마트 사이징`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6월 분양한 `래미안 강남 힐즈`에 강남권 최초로 중형 아파트에 5베이 구조를 선보였다.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베이(Bay) 수를 늘려 모든 방을 전면 배치하고, 수납공간을 거주자 특성에 맞췄다.

전용면적 59㎡와 70㎡는 △드레스룸 또는 간이 서재로 활용 가능한 S-룸 설계 △채광과 환기가 쉬운 전면 4베이 등이 적용됐다. 전용면적 102㎡는 △주방 또는 거실에 가족 공용 공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물산 측은 "전용면적 60㎡와 85㎡가 주류던 국내 아파트 분양시장에 70㎡에 대한 수요가 많음을 발견하고 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방법을 찾던 끝에 `스마트 사이징`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삼성물산은 올해 공급되는 위례신도시 A2-5(6월 분양), 부천 중동(9월 분양), 용인 수지(10월 분양) 등 3개 현장부터 스마트사이징이 적용된 평면 도입을 적극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이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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