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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부담 적은 61~85㎡ 중소형 아파트 '대세'

2013-03-11 한국주택신문

조회 1,091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아파트 거래가 가장 많은 면적대는 전용면적 61~85㎡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국토해양부 실거래가 자료(2006년 1월~2013년 1월) 총 594만7028건을 면적별로 분석한 결과 전용면적 61~85㎡는 253만2146건이 거래돼 전체에서 42.58%의 비중을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41~60㎡ 33.59%(199만7645건), 101~135㎡ 12.41%(73만8222건), 21~40㎡ 5.86%(34만8761건), 136~165㎡ 2.70%(16만601건) 등의 순이었다.

이는 전용면적 61~85㎡는 가족 단위 거주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중대형아파트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 수요가 많기 때문에 건설사들도 이 면적대 공급을 집중해 온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전용면적 41~60㎡, 61~85㎡, 101~135㎡ 등 3가지 면적대만 공급이 집중되다 보니 나머지 면적대는 거래가 적을 수밖에 없는 현상이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수도권보다 지방에서 전용면적 61~85㎡의 거래 비율이 높았다. 지방은 전체에서 43.78%(149만7053건), 수도권은 40.95%(103만5093건)였다.

두 번째로 거래량이 많은 전용면적 41~60㎡에서는 수도권이 34.75%, 지방 32.73%였다. 이 면적대에서는 지역별 편차가 비교적 크게 나타났는데 전남이 40.01%로 가장 높았고 세종시가 14.91%로 가장 낮았다.

반면 중대형에 속하는 전용면적 101~135㎡에서는 세종시가 35.17%로 가장 높고 전남이 6.48%로 가장 낮았다. 2011년 12월 첫 마을이 입주를 시작한 세종시는 아직까지 다른 지역에 비해 입주물량 자체가 많지 않아 중대형 거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수도권 시구별로는 경기 가평군 전용면적 61~85㎡의 거래비율이 78.45%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인천 강화군 74.44%, 경기 광주시 60.69%, 경기 화성시 59.25% 순이다.

전용면적 61~85㎡의 거래비율이 가장 낮은 시구는 인천 옹진군으로 21.43%, 경기 군포시 21.70%, 서울 강남구 26.46% 등이다.

전용면적 41~60㎡에서는 인천 동구가 58.09%, 경기 군포시 55.49%, 서울 노원구 52.38% 순으로 높았고, 거래비율이 낮은 시구는 경기 가평군 11.19%, 경기 광주시 13.64%, 경기 용인시 기흥구 15.17% 등으로 나타났다.

전용면적 101~135㎡에서는 경기 양평군이 28.33%,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27.91%, 인천 연수구 26.36% 순이었으며, 서울에서는 은평구가 24.40%로 가장 높았다.

한국주택신문 서승범 기자 seo6100@housi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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