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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 비율 60% 넘는지역 집살까

2013-01-15 매일경제

조회 1,788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아현 래미안푸르지오 등 분양가 싸고 무이자 융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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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가 대비 전세금 비율이 60%를 웃도는 지역이 속출하면서 전세금을 활용해 잘 만하면 내집 마련이 가능한 미분양 아파트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전세금이 높은 지역은 집값 상승 여력이 큰 데다 미분양 아파트는 특별 혜택을 주는 단지가 많아 잘 고르면 향후 매매가 상승으로 프리미엄까지 노릴 수 있다.

전세금 비율 60%는 일반적으로 시장에서 수요자가 전세에서 매매로 돌아선다고 판단하는 기준이다.

14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1월 현재 전세금 비율이 60%를 넘어선 지역은 성북구(62.1%) 관악구(61.1%) 중랑구(61.0%) 등이다. 경기도에서는 군포(66.0%) 화성(64.0%) 수원(62.3%) 등이 포함된다. 이들 지역은 집값이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마포구 소재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는 새해 들어 분양 혜택을 크게 늘렸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융자를 해준다. 전용면적 59~145㎡로 이뤄진 총 3885가구 대단지로 지하철 아현역과 애오개역, 공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은평구 응암동에서 분양 중인 `백련산 힐스테이트 1ㆍ2ㆍ3차`는 계약금을 정액제(2000만~3000만원)로 하고 있으며 면적에 따라 잔금의 50~70%까지 2년간 잔금을 유예할 수 있다. 3개월 내 입주 잔금을 완납하면 3000만~4000만원가량의 할인 효과가 있다. 총 3221가구로 계약 후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동대문구 전농ㆍ답십리뉴타운에서는 2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2곳도 특별분양을 진행 중이다.

[전병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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