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SNS 닥터아파트 공식 페이스북닥터아파트 공식 블로그닥터아파트 공식 블로그

회원정보변경 | MY닥터아파트 | 로그인

닥터아파트

오늘의 뉴스

프린트하기메일발송하기스크랩하기목록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아파트 매수심리 주춤한데…올 최대 분양 큰장 성공할까

2021-11-02 매일경제

조회 846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11월 5만5천가구 전국 분양

이달 전국에서 연내 최대 물량인 5만5000여 가구(본청약 기준)가 분양돼 부동산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

 


1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총 5만4798가구가 11월 내 분양에 나설 계획이며 과천주암, 하남교산 등 3기 신도시 사전청약 4000가구도 이달 예정돼 있다. 본청약만 놓고 보면 76개 단지, 총 5만4798가구 중 4만4947가구가 일반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전년 동기 대비 총 가구 수는 2만5969가구(90% 증가) 늘어나고, 일반분양은 2만1424가구(91% 증가)가 더 분양될 전망이다.

이달 공급량 중 2만2473가구가 수도권에서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경기도가 1만1674가구로 가장 많다. 지방에서는 경상남도가 6969가구로 가장 많고 경상북도(5197가구), 부산시(5196가구)에서도 신규 아파트가 많이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에서는 5개 단지, 2530가구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서울 은평구 역촌동 '센트레빌아스테리움시그니처'는 총 752가구 중 454가구를 이달 일반분양하며 전용면적 46~84㎡로 구성된다. 서울 중구 입정동 '힐스테이트세운센트럴'은 전용 39~59㎡ 43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에서는 파주시 동패동 'GTX운정역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 광명시 광명동 '베르몬트로광명' 등이 분양을 준비 중이다. 올해 아파트 분양물량은 1만~2만가구에서 꾸준히 오르내렸다. 하지만 이달 들어 갑자기 전월 대비 3배가 넘는 물량이 예정되자 업계에서는 건설사들이 연말 막판 밀어내기를 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박준형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트위터 페이스북

프린트하기메일발송하기스크랩하기목록보기

다음글[1월 3주 분양동향] 광주 방림 골드클래스 등 1천 5백 가구 791
현재글아파트 매수심리 주춤한데…올 최대 분양 큰장 성공할까 846
이전글[11월 1주 분양동향]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파르세나 등 4천 2백 가구 70588


 

우측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