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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청약통장 1443만개 역대최고

2021-12-03 매일경제

조회 934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주택 공급 줄어들면서
실수요자 대기수요 급증

신규 분양을 기대하는 실수요자의 대기 수요가 늘어나면서 주택청약종합저축이 탄생한 이래 1순위 청약통장 수가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0월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 1순위 청약통장은 1442만9228개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전년보다 6.91% 증가한 것으로 2009년 주택청약종합저축이 탄생한 이래 가장 많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398만8551개 △서울 367만5855개 △인천 79만9717개 △부산 76만2269개 △경남 65만8967개 △대구 60만8167개 순으로 1순위 청약통장 수가 많았다. 부족한 공급에 비해 신규 분양을 원하는 수요는 많아 청약통장을 보유한 예비 청약자들이 해가 지날수록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순위 당해지역 거주자가 당첨될 확률이 높은 만큼 청약통장 증가 폭이 큰 지역의 신규 분양 단지에 청약통장의 사용이 잇따를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청약 당첨이 실거주와 투자 가치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주거 사다리 중 하나가 된 만큼 많은 이들이 앞다퉈 청약통장 가입에 나선 것 같다"며 "다만 지역별로 규제 유무에 따라 청약 자격 요건이 달라지므로 개인별로 꼼꼼하게 체크한 뒤에 청약에 나서는 것이 부적격 당첨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동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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