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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구매의사 서울 역대 최저

2020-03-25 매일경제

조회 3,874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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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의 주택 구매 의사가 서울연구원이 집계를 시작한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 영향과 현재 경기 및 미래 경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서울 내 주택 구매 의사를 꺾은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연구원은 지난 23일 발표한 '1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21대 총선 관련 경제 영향 및 이슈'에서 이같이 밝혔다. 서울 표본 1200가구를 대상으로 지난달 24일~이달 1일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주택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 대비 19.1포인트 하락한 52.8이었다. 이 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이보다 높으면 주택 구입에 긍정적 의사를, 낮으면 부정적 의사를 나타낸다. 지수가 50대 수준까지 떨어진 것은 연구원이 지수를 집계한 2009년 1분기 이후 처음이다. 연 소득 6000만~7200만원 미만 가구 하락폭이 가장 컸다.

[이축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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