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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 결과

닥터아파트 2018-11-14 조회 29,833|추천 0|의견 0|평점 없음
▶ 자이, 인지도, 선호도, 가치도 등 종합 1위
▶ e편한세상, 롯데캐슬 2~3위
▶ 닥터아파트 회원 2,211명 설문조사 결과


2018년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GS건설의 자이가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115일부터 1111일까지 만 20세 이상 회원 2,211명을 대상으로 국내 도급순위 상위 50개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2018년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2018년 아파트 브랜드파워 조사결과 인지도(무제한 응답), 선호도(3곳 복수응답), 브랜드 가치(1곳 단수응답) 3개 부분 응답률을 합친 종합 순위에서 GS건설의 자이가 129.18%1위를 차지했다.

 

이어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이 119.47%2위를, 롯데건설의 롯데캐슬이 112.49%3위를 차지했다. 또 포스코건설의 더샵(112.11%)과 삼성물산 래미안(111.18%)4, 5위를 차지했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현대산업개발의 아이파크,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두산건설의 위브, 한화건설의 꿈에그린 뒤를 이르며 10위권에 들었다.

 

10위권 밖에선 지난해 11위를 했던 우미건설의 우미린2년 연속 11위를 차지했다. 남양주 별내지구 2차의 신규분양과 함께 동탄2신도시, 시흥 은계지구, 의정부 민락2지구 등에 약 7200세대를 성공적으로 입주시키며 브랜드 파워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자이는 브랜드 인지도, 선호도, 가치도 3개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GS건설은 올해 건설업계 영업이익 1위를 달성했다. 마포 프레스티지자이 501, 신길파크 자이 801, 고덕자이 301 등 높은 평균 청약경쟁률이 보여주듯 분양성적 또한 좋았다. 가장 최근 분양한 탑석센트럴자이는 평균 경쟁률 411로 의정부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GS건설의 완판 브랜드 이미지가 분양시장에서 정확히 적중한 것으로 판단된다.

 

연말에 위례포레자이와 다산신도시 자연&자이가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분양 격전지로 뽑히는 위례, 다산신도시인 만큼 다시 한번 GS건설의 브랜드파워를 입증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림산업은 약 16000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수주고를 올리며 브랜드파워 2위를 차지했다. e편한세상 보라매2,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등 분양 흥행을 이끌어내며 도시정비사업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대문구 용두 5구역을 재개발하는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와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또 다시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롯데건설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브랜드파워 순위 3위를 차지했다. 나인원 한남, 대구 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 등에서 분양성적이 좋았다. 안산 중앙주공5-1구역 재건축, 부산 괴정5구역 재개발 등 정비사업 수주권을 확보했으며 많은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길음1구역 롯데캐슬,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분당 더샵 파크리버, 동래 더샵 등을 성공적으로 분양시키며 브랜드파워가 지난해 5위에서 4위로 한 단계 상승했다. 올해 정비사업 수주액 규모도 11800억원에 달했다. 의정부 가능2구역 더샵 파크에비뉴와 판교 대장지구 더샵 포레스트가 12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만큼 연말까지 예비청약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삼성물산은 신규 수주에는 주춤하고 있으나 신정뉴타운 2-1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 목동 아델리체와 올해 하반기 분양시장 기대주였던 래미안 리더스원 등을 성공적으로 분양했다.



응답자들이 선택한 아파트 브랜드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이유로는 지역의 랜드마크이기 때문(28.9%)와 주변의 입소문(27.4%)을 많이 꼽았다. 건설사 규모(21.3%), 본인의 거주 경험(19.9%)이 뒤를 이었다.

 

  

한편 동일한 입지에서 아파트 구입 시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요인으로는 브랜드가 37.4%1위를 차지했다. 또 단지규모(21.3%), 가격(14.6%), 시공능력(12.3%)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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