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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그랑시티자이` 아파트 1순위 청약 12·13일 나눠 진행

매일경제 2016-10-12 조회 1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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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방문객들로 북족이는 "그랑시티자이" 모델하우스 내부 모습 [사진제공: GS건설]

GS건설은 '그랑시티자이'에 대해 실수요자들의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1순위 청약을 2회에 나눠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아파트 1회 청약은 12일 1순위를 받고, 같은 날 2회차 특별공급을 진행한다. 2회차 1순위 청약은 13일에 진행한다.

GS건설은 이번 결정에 대해 '그랑시티자이'의 개관 첫 주말 3일간 방문객이 7만여명에 달했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이 사업장은 지난 주말 당시 모델하우스 내부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평균 2시간 이상을 대기해야 했다. 이러한 광경은 월요일까지 이어졌다. 평일로 접어드는 월요일에는 방문객 수가 급감하는 여느 사업장과 달리 이날 하루에만 1만5000명이 추가로 방문했다.

특병공급이 진행되는 11일에도 이른 아침부터 대기줄은 길게 이어졌다. GS건설은 지역 내 실수요자들과 젊은 수요층이 많아 청약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제 GS건설이 월요일까지 나흘간 상담 받은 2만1800여명의 상담 카드를 분석한 결과, 실거주를 목적으로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약 70% 가량에 달했으며, 30~40대의 상담자가 전체의 55%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업계는 '그랑시티자이'의 인기 주택형은 청약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테라스나 펜트하우스의 경우 수백대 1의 경쟁률을 예상하는 이들도 상당했다.

'그랑시티자이' 아파트의 당첨자 발표일은 각각 19일과 20일이다. 중복 청약이 가능해 2회의 청약기회가 있다. 계약일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

오피스텔 555실 청약은 별도로 진행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5개군으로 나눠 청약을 받으며 1인당 군별 1건씩 최대 5건의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 예치금은 건당 100만원이다.

오피스텔의 청약과 계약은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되며 일정은 13일과 14일 이틀간 청약을 받은 후 15일 당첨자를 발표, 18일 계약을 받을 예정이다.

[MK 부동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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