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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엠코타운 플로리체' 1·2순위 청약경쟁률 1.4대 1

한국주택신문 2013-05-23 조회 9,075
위례신도시에서 올해 첫 분양한 '위례 엠코타운 플로리체'가 1‧2순위 청약에서 평균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2일 실시한 '위례 현대엠코타운 플로리체' 1‧2순위 청약 접수 결과 95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333명이 접수해 평균 1.4대 1, 최고 3.8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주택형 별로는 96㎡형(이하 전용면적) D타입이 129가구 모집에 500명이 청약, 3.88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01㎡형(358가구)에는 440명이 신청해 1.2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96㎡형 B타입엔 239가구 모집에 240가구가 신청해 1.0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96㎡형 A타입과 C타입은 68가구와 4가구 각각 미달돼 23일 3순위 접수를 받는다.

부동산관계자는 "위례신도시의 경우 분양가격이 대부분 6억원을 웃돌아 5년간 양도소득세 면제 혜택 대상에 포함되지 못하는데다 오는 6월 이후 삼성물산, 대우건설 등의 공급이 대기 중이라는 부담을 감안하면 선방했다"고 말했다.

한국주택신문 서승범 기자 seo6100@housi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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