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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알파리움 서비스 많네

매일경제 2013-05-31 조회 2,165

계약금 3회까지 분할납부…당첨자엔 발코니 무료확장

 

`판교의 타워팰리스`로 불리는 판교 알파리움 아파트가 분양 성공을 위해 콧대를 낮췄다.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3.3㎡당 수백만 원 이상 낮은 분양가를 책정했고 계약금도 세 번에 걸쳐 분납하도록 했다. 또 중도금 이자 후불제에 청약 당첨 때 발코니 확장 무상 시공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판교알파리움은 30일 신분당선 판교역에 홍보관을 개장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알파돔시티 내 거주단지에 짓는 알파리움은 1단지 417가구, 2단지 514가구, 총 931가구로 구성돼 있다.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10개동이 시공된다.

전용면적 96~203㎡의 중대형으로만 구성됐는데 3.3㎡당 평균 분양가는 1897만원이다. 주변에 위치한 백현마을에서 가장 비싼 매물이 3.3㎡당 2700만~2800만원에 거래되는 것에 비하면, 수백만 원 이상이 싼 것이다.

가장 작은 면적인 96㎡(161가구)는 5억9840만~7억2900만원, 가장 큰 펜트하우스 203㎡(8가구)는 16억8310만원에 분양한다.

분양 관계자는 "중대형 위주라 다소 가격 부담이 있을 수 있으나, 계약금을 분납하고 중도금 부담도 크게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계약금은 3회 분납할 수 있게 했다. 1차로 분양가 5%만을 계약일인 다음달 18~20일에 납부하면 계약이 가능하다. 3차(10%)는 7월 31일에 마지막으로 납부하면 된다.

분양가의 총 60%에 해당하는 중도금의 이자는 입주 시 잔금과 같이 치르면 된다. 3차 계약금부터는 대출이 가능하다. 또 청약 접수 후 당첨된 계약자에 한해 거실과 침실 등의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시공해준다. 확장 옵션은 계약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판교 알파리움은 최초 계약일 이후 1년 후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된다. 특히 청약은 1단지와 2단지가 구분돼 1ㆍ2단지를 중복 청약할 수 있다는 점도 이점이다.

다음달 3일부터 특별공급을 시작하고 일반공급은 4~5일에 인터넷을 통해 접수한다. 입주는 2015년 11월 예정이다. 1666-0038

[전병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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