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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10명 중 4명 "올 상반기 청약하기 좋지 않아"

매일경제 2019-02-27 조회 4,166
닥터아파트, 상반기 분양시장 소비자 선호도 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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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예비청약자들이 느끼는 분양시장 체감경기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조사됐다. 대출 및 청약규제가 예비청약자들의 시장 참여를 경직시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닥터아파트가 자사 회원 1067명(만 20세 이상)을 대상으로 지난 18~24일 2019년 상반기 분양시장 소비자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올 상반기는 청약하기에 어떤 시기인가'라는 질문에 나쁜 때라고 응답한 사람(41.6%)이 좋은 때라는 응답 비율(24.8%)보다 더 많았다. '나쁜 때'라고 답한 응답자는 6개월 전 실시한 지난해 하반기 조사(16.3%) 때보다 25.3%나 증가한 수치다.

앞으로 예상되는 분양시장 최대변수로는 44%의 응답자가 '대출규제 강화로 인한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꼽았다. 이어 '현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29.9%), '고분양가(9억원 초과)로 인한 중도금 대출 및 특별공급 가능 여부'(11.9%) 순으로 집계됐다.

청약 목적으로는 '내집마련용'이 35.9%의 응답률을 차지했고 뒤를 이어 '재테크 및 투자용' 35.1%, '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교체수요'가 22.9%를 차지했다. 가장 선호하는 아파트 브랜드로는 '래미안'이 34.9%로 '자이'(18.2%)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e편한세상'(10.3%), '캐슬'(9.5%), '푸르지오'(8.7%)가 3~5위로 뒤를 이었다.

특정 브랜드를 선호하는 이유(2개 복수응답)로는 입주프리미엄 등 투자가치가 높기 때문(47%)과 브랜드 이미지가 좋기 때문(41%)이 가장 많았다. 신규 분양 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인으로는 과반이 넘는 응답자가 교통·학군·생활인프라 등을 고려한 '입지(56%)'를 꼽았으며, 분양가(21%)와 투자가치(17.2%)도 중요 요인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아울러 입지 중에선 지하철 등 '교통(51.5%)'과 출퇴근하기 좋은 '직주근접성(23.9%)'이 가장 많이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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