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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전국 신규분양 10곳 중 4곳 `청약 미달`…경기·인천 완판 실패

매일경제 2019-04-03 조회 5,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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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산파크자이 전경 [사진 = GS건설]

지난달 전국에서 분양에 나선 민영주택 10곳 중 4곳 이상이 2순위에서도 모집 세대 수를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인천지역에서 공급된 6개 단지 모두 완판에 실패했다.

3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3월 공급된 민영주택 28개 단지 중 42.9%에 해당하는 12개 단지가 1순위는 물론 2순위에서도 청약 마감에 실패했다. 경기·인천은 6개 분양 단지에서 모두 완판하지 못했다. 경기 평택시 합정동 '평택 뉴비전 엘크루'는 1391세대 모집에 70명, 인천 서구 불로동 '인천 불로 대광로제비앙'은 555세대 모집에 35명 신청에 그쳤다.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의정부 더 웰가2'는 68세대 모집에 31명, 시흥시 월곶동 '시흥월곶역 부성파인 하버뷰'는 293세대 모집에 105명이 신청했다. 시흥시 월곶동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는 최종 10개의 잔여 세대가 나왔다.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e편한세상 용인 파크 카운티'는 74세대 모집에 69명이 신청했다.

지방에서는 한자리 수 청약현장도 적지않게 쏟아졌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광혜원 지안스로가'는 90세대 모집에 청약은 한명에 그쳤다.

전남 장성군 장성읍 '대흥 엘리젠'와 경북 포항시 북구 '포항 동부이끌림'은 각각 116세대와 96세대를 모집했지만, 신청자는 각각 3명, 9명에 불과했다.

대구 달서군 구지면 '대구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는 853세대 모집에 348세대의 잔여분이 나왔다.

반면 지방 일부 단지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대전 유성구 복용동 '대전 아이파크시티' 1단지와 2단지는 각각 56.66대 1, 86.45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해당 지역 마감에 성공했다.

충남 아산시 탕정면 '탕정 지웰시티푸르지오 C1'은 448세대, 'C2'는 544세대 모집에 경쟁률을 각각 42.76대 1과 35.74대 1을 기록했다.

서울은 지난달 분양한 6개 단지 모두 마감했다.

은평구 응암동 '백련산파크자이'는 43세대 모집에 1578명이 신청해 36.7대 1, 노원구 공릉동 '태릉 해링턴 플레이스'는 327세대 모집에 4048명이 신청해 12.3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구로구 구로동 '승윤노블리안아파트'(3.24대 1), 광진구 자양동 '호반써밋 자양 주상복합'(10.97대 1), 강서구 화곡동 '화곡 한울 에이치밸리움' A동(3.16대 1)과 B동(3.63대 1)도 1순위에서 마감했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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