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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과 과천의 미래

과천 영원 부동산2016-05-16

조회 2,580 | 댓글 0

매매상승▲ 거래량 : 중 | 전세상승▲ 거래량 : 중

과천 영원 부동산
TEL : 02-50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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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과 과천의 미래.

현재 과천에서 재건축 진행중인 아파트는 5개 단지로

A) 1. 2. 6. 7-1. 7-2로 5,066세대, 인구 15,769명이다.

이 5개단지가 재 건축이 완료 되면 7,701 세대가 된다.

 

B) 갈현지역의 지식정보타운 보금자리지구가 조성될시 8,000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C) 주암동지역의 뉴-스테이 사업으로 5,700 여세대가 들어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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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B + C = 21,401세대. 이 모두가 2020년경 부터 입주가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70,000명 정도 되는 과천 현 인구는 120,000 여명의 인구 도시가 될 것이다.

현재는 별양동 7-2와 중앙동 1단지의 재건축으로 전세물이 파동이 나고 부르는게 값이 돼

버렸다, 또 별양동 6단지 1,260여 세대가 7월부터 이주 계획이 잡혀 있는데,

예정대로 진행이 된다면 이 인구 이동은 또 다시 전세난은 더 부채질 할 것 같다.

 

이를 두고 어떤 혹자는 시 행정을 비난하며,재건축을 이렇게 한번에 뭉쳐 승인 할게 아니라,

연차적으로 하지 그러느냐는 의견을 보인다.

그러나 이 건에 대해서는 상반된 입장이 구구한 것 같다.

 

연차로 하게 된다면

 

A. 과천은 십수년 동안을 한결 같이 먼지와 소음으로 시달리는 정신 없는 도시로 될 것이다.

이는 도져히 견딜 수 없는 일이다. 라고 생각 하는 견해와,

 

B. 불편함이 다소간 있을 지언정 소동 날 때, 한번에 해결 하고

이여 안정으로 들어가는게 훨씬 낫다는 의견인 것이다.

 

상당 부류의 사람들이 단시간으로 한번에 끝 내는게 좋겠다는 B 쪽을 택하는 것이다.

 

장구적 먼지.소음에 시달리는 것보다는 차라리 단타로 매듭 짓는게 낫다는 쪽으로 손을 들고

있는 것이다.

 

아무튼 과천의 재건축 문제로 전세물이 현재로서는 매우 고통스러운 상황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약 4년후 2020년 경쯤 부터는 역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생각해도 과히 틀리지 않을 것이다.

 

어쩌면 역 현상으로 97년 IMF시 전세금 폭락을 방불케 하는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그 때 가진 사람들이 역으로 대단한 곤욕을 치뤘었는데, 바로 그런 파동 일어나지 않겠나

우려까지 된다 하겠다.

 

고난과 고통의 진고를 벗어난 2020년 경에 이르면 과천은 개벽을 할 것이다.

 

그야말로 외지에 나갔던 사람이 새삼 과천을 보게되면 '세상에 이렇게 변할수가 ... 변해도

정도가 있지 이럴수가...?' 하며 반 기절 감탄하는 황홀의 도시가 될 것이다.

 

세계 어디 내 놔도 부족함이 없을 멋진 황홀의 도시를 만들어 내려면,

또 그런 도시에서 한번 살아 보려면 한번쯤은 죽었다 깨어나듯 해야 할 것이다.

옥동자를 보려면 사제밥을 짏머진 진통을 격지 않고서는 얻을 수 없듯이 말이다.

멋지고 모양을 제대로 갖춘 과천의 도시가 되려면 진통과 고난도 격을 수 밖에 없겠다.

 

지금은 가진 사람들이 왕이다.

 

가진 사람들이 가졌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그 가진 것을 무기로 삼아 하늘 꼭대기까지 쳐

올리고자 하는 주장만을 하고 있는데, 4년 뒤를 생각해 본 다면, 한번쯤은 자신의 생각을

재고해 봄직 하지 않은가 라고 생각케 한다.

 

재건축 = 그것은 분명 고난의 이름이다.

하지만 당장은 어려움이 산 더미처럼 도사리고 있지만,

금의환향 할 날을 생각하면 길게도 깊이 참아야 할 것 같다.

 

영원부동산

http://cafe.naver.com/gw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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