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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4주 마켓워치] 비수기에 은마가 오른다

김수연 전임애널리스트 2015-05-29 조회 33,071 | 추천 0 | 의견 0 | 평점 없음
5월 비수기에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오르고 있다. 한때 ‘강남 재건축 대장주’로 불렸던 은마에 무슨일이 생겼을까?


우선 재건축의 최대 걸림돌이던 단지 내 도로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가 은마아파트 내 폭 15m 도시계획도로 폐지해주는 대신 은마측은 단지 용지 일부를 외부 도로로 사용하는 기부채납을 제안하고 있다.


은마아파트는 101㎡가 8억원대 후반에서 9억원대 초반에 매물이 나오고 있다. 


도로문제가 해결될 기미를 보이면서 비수기인 5월에도 매매가는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매수문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문의만 그치는 게 아니라 수요자들이 매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


누가 매수할까? 당연히 강남권 투자자와 실수요자가 사들이고 있다. 특히 9월 입주예정인 래미안 청실 소유자가 반전세로 내놓고 받은 전세보증금으로 은마 등 대치동 일대 단지를 매수하고 있다.


강남권이 비록 ‘그들만의 리그’라고 하지만 5월 비수기에도 상승세가 뚜렷하다. 재건축단지를 중심으로 매매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강남구는 개포동, 대치동, 삼성동 단지를 중심으로 오름세다.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투자문의가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 또 본인 및 자녀거주를 위한 실수요자의 매수세도 꾸준하다.


강남권은 5월 연휴가 끝난 5월 넷째 주에 매수문의와 방문자가 늘어나고 있다. 매수세가 꿈틀대고 있다.


반면 강북권과 경기권은 여전히 매물부족이지만 비수기를 맞아 매수세가 위축됐다.

 


 부동산 즐겨찾기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2015년 5월 22일부터 5월 28일까지 5월 넷째 주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서울이 0.040%로 전주보다 0.02%포인트 상승했다. 신도시는 0.01%, 경기와 5대광역시는 0.02%를 기록했다.


전셋값 변동률은 서울 0.05%, 경기 0.04%, 신도시와 5대광역시는 각각 0.01%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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