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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주 마켓워치] 비수기가 매수타이밍이다

최준열 주임애널리스트 2015-06-05 조회 29,869 | 추천 0 | 의견 0 | 평점 없음
 

6월은 전형적인 비수기지만 매수문의가 꾸준하다. 특히 잠실 등 강남권은 내집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의 매수세가 계속되고 있다. 바로 사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매물과 전월세 세입자로 인해 그렇지 않은 매물간의 가격차이도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고양 등 수도권 외곽에는 임대수익을 노리는 소형 아파트의 투자수요가 계속되고 있다.


강남권 재건축단지의 경우 가락시영, 둔촌주공 개포주공, 대치동 은마 등 호재 있는 단지는 5월 이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개포동 재건축단지는 지난 5월 한달간 상승세가 뚜렷했다. 개포주공은 5월에만 평균 3천만원이 올랐다. 이렇게 급상승한 이유는 각 단지별로 재건축 속도가 빨라졌기 때문이다. 개포주공 1, 4단지가 거래량증가와 함께 가격상승을 주도했다. 2, 3단지에 비해 추가부담금이 상대적으로 적게 산정됐기 때문이다.


6월 첫째 주 매매시장은 매물부족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반면 매수세는 성수기에 비해 약하지만 계속되고 있다. 매매가는 강보합세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 8월 이후 성수기가 와도 매물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신규 매물이 많지 않다. 팔 사람은 이미 지난해와 올해 초 대부분 매도해 손바뀜이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세입자의 내집마련은 비수기에도, 다가오는 8월 이후 성수기에도 쉽지 않을 전망이다. 실수요자라면 지금이라도 현 시세에 머물러 있는 매물이라면 서둘러 매수하는 게 좋을 것이다.


전세시장도 비수기임에도 물건부족과 강세가 계속되고 있다.

 


 

부동산 즐겨찾기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2015년 5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6월 첫째 주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서울이 0.02%를 기록했다. 신도시, 경기와 5대 광역시는 각각 0.01%를 기록했다.


전셋값 변동률은 서울 0.05%, 신도시 0.01%, 경기는 0.03%, 4대광역시는 0.0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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