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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4주 마켓워치] 대형 거래량이 늘어난 이유

최준열 주임애널리스트 2015-06-26 조회 38,757 | 추천 0 | 의견 1 | 평점  
개포주공 재건축단지 가격이 메르스 여파로 6월에 2천만원 하락했다. 거래량도 줄어들어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그럼 7월 이후 메르스가 진정된다면 매매가는 다시 오를까?


6월 넷째 주 매매시장은 주택시장이 비수기인데다 저가매물이 대부분 소진돼 거래량이 계속 줄어들고 있다. 지역별, 단지별로 강보합세 또는 약보합세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전세난이 계속되는 가운데 7월 이후 메르스가 진정되면 매매가가 한단계 오를지 아니면 비수기를 맞아 당분간 가격변동이 없는 보합세를 유지할지 주목되는 시점이다.


이런 가운데 40평형대 중심으로 대형 평형 인기가 살아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 언론보도 때문일까? 아니면 기준금리 추가인하로 대출 부담이 줄어들었기 때문일까?


정말 2009년 이후 중소형 매매가 상승폭이 커 중대형과 가격차이가 좁혀진데다 2014년부터 분양시장에서 중소형 물량이 대거 공급돼 희소가치로 인해 대형 가격이 상승하는 것일까?


리센츠 등 잠실지역 재고아파트는 매매가가 강보합세다. 희소성으로 2008년 입주 직후 매매가가 최고점에 달했던 대형 평형은 2009년부터 하락세로 돌아서 2013년까지 낙폭이 컸다. 하지만 지난 5월 이후 대형 가구수가 적은 잠실 아파트 40~50평형대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매매가가 많이 회복된 상태다.


고덕리엔파크2단지도 재건축 이주수요로 인해 중소형 전세 매매 모두 품귀현상으로 45평형 등 대형 평형 거래가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 2개월 사이 45평형 매물이 소진됐다.

 

 



부동산 즐겨찾기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2015년 6월 19일부터 6월 25일까지 6월 넷째 주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서울이 0.01%를 기록했다. 신도시, 경기, 5대 광역시도 각각 0.01%를 기록했다.


전셋값 변동률은 서울 0.02%, 신도시 0.01%, 경기는 0.02%, 4대광역시는 0.0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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