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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4주 마켓워치] 고분양가에 재건축단지 요동친다

최준열 주임애널리스트 2015-10-23 조회 27,536 | 추천 0 | 의견 0 | 평점 없음
분양시장에서 고분양가에도 1순위 마감이 잇따르자 강남 재건축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최근 주택 공급과잉이라는 비관론으로 매수를 주저하는 개미들과 달리 강남3구 재건축 투자자들은 매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강남 분양물량이 잇따라 나오면서 재건축단지 매수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주에 가락시영 재건축단지인 송파 헬리오시티 분양가가 확정됐다. 평균 평당 분양가가 2천6백만원대(로열층은 2천8백만원대)로 당초 예상보다는 1백만원 정도 낮게 책정됐다. 조합이 분양 완판을 목표로 해 보수적으로 분양가를 책정했다는 평가다.


반면 서초구와 강남구 재건축 분양단지는 분양가를 공격적으로 책정하고 있다. 한강조망도 없고 입지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삼호가든4차 재축단지,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은 분양가가 평균 4천만원을 웃돌았음에도 평균 청약경쟁률 21 대 1로 1순위 마감됐다.


11월에는 잠원동에선 반포 래미안아이파크(서초한양)와 신반포자이(반포한양 재건축)가, 삼성동에선 삼성동 센트럴 아이파크(상아3차 재건축)가 분양될 예정이다. 역대 최고 분양가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이들 분양예정단지는 최하 4천만원, 최고 4천4백만원까지 분양가가 치솟을 전망이다.

 

개포동 재건축단지에서 사업속도가 가장 빠른 개포주공2단지의 경우 분양가가 최소 3천6백만원 이상에 내년 분양시장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입주한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청실) 시세(평당 4천만원)를 비교대상으로 삼고 있다.


또 사업시행인가 신청중인 개포주공1단지의 경우 34평형 분양가가 14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평당 4천만원이 넘는 것이다.


이에 따라 10월 들어 서초구 강남구 재건축단지는 매매가가 상승세다.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는 서초 무지개는 한달 전보다 최소 2천만~5천만원이 올랐다. 인근 서초 신동아도 1천만~3천만원 상승했다. 분양이 임박한 래미안 에스티지S(서초우성2차)도 시세 상승에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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