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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주 마켓워치] 극비수기에 대형 매수세가 증가한 이유

최준열 주임애널리스트 2015-11-13 조회 24,568 | 추천 0 | 의견 1 | 평점  
11월 둘째 주 주택시장은 수능 주간이라 한산하다. 매매는 물론 전월세 시장 모두 완연한 비수기에 접어들어 더욱 그렇다.


전세물건이 일부 지역에서는 남아돌고 있다. 물론 비수기때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다. 반전세물건도 단지에 따라 많이 쌓여있다.

 

 

 

 

과연 수능이후 최근 금리인상, 공급과잉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투자수요에 힘입어 거래량이 점차 늘어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강남권과 이촌동, 목동 등에서 40평형대 이상 대형 평형 투자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어 주목된다.


11월에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개미들은 미국 금리인상, 주택담보대출 규제 등으로 이제 집값이 하락하는 거 아니냐는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


하지만 11월은 전형적인 주택시장 비수기라 거래량이 줄어드는게 정상이다. 주택시장 성수기와 비수기를 다시 한번 정확하게 짚어보자.


주택시장 성수기는 계약 시점으로 봐야 한다. 12월 말 겨울방학을 맞이하면서 거래가 점차 늘어나 1~2월에 연중 가장 많이 계약한다. 1년 전체 계약건수에서 적게는 30%, 많게는 40%를 차지한다.


두 번째로는 8~9월이 10% 안팎을 차지한다. 2학기 학군수요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나머지 결혼에 따른 신혼부부 이주수요가 20~30%를 차지한다. 이들은 계절에 관계없이 연중 수요가 분산돼있다.


따라서 10월부터 거래량이 줄어 11월은 비수기 중에서 비수기, 즉 극비수기라고 보면 된다. 고등학생, 재수생 등 대학진학 자녀가 수능을 보는 시기라 이사하지 않는다. 또 초중생 자녀를 둔 가정도 겨울방학이 돼야 중고등 학교 배정을 위해 1~2월에 계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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