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SNS 닥터아파트 공식 페이스북닥터아파트 공식 블로그닥터아파트 공식 블로그

회원정보변경 | MY닥터아파트 | 로그인

닥터아파트

마켓워치

트위터 페이스북 프린트하기메일발송하기스크랩하기목록보기

[12월1주 마켓워치] 12월에는 거래량이 늘어날까?

최준열 주임애널리스트 2015-12-04 조회 38,967 | 추천 0 | 의견 0 | 평점 없음
12월이 왔다. 2015년 한해도 이제 한달 남짓 남았다. 지난 11월 주택시장은 매매 전세 모두 침체기였다.


하지만 주택시장에서 연중 11월이 거래량이 가장 적은 비수기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거래가 줄어들고 약보합세를 보이는 것을 놓고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등 너무 확대해석(특히 비관적으로)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더욱이 11월에 거래가 많이 줄어든 이유로는 비수기외에 금리인상 등 악재 영향도 컸지만 매도자들이 꼭 처분해야하는 매물을 10월 이전에 매도했기 때문이다. 또 매수자도 꼭 구입해야할 주택을 10월 이전에 매수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12월에도 매도자 매수자 모두 급할게 없어 관망하는 분위기다. 또 12월에 미국발 금리인상이 예정돼있어 11월에 이어 거래가 침체될 가능성이 높다. 연말까지 숨고르기 장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12월 첫째 주 매매시장은 여전히 조용하다. 아니 차가운 날씨만큼 냉랭한 분위기다. 매수세도 약하고 매물도 많지 않아 거래가 부진하다.


강남권 재건축단지도 대부분 약보합세다. 개포주공4단지는 지난 12월 1일 사업시행인가라는 대형호재가 발생했지만 약보합세에 머물고 있다. 개포동 재건축단지는 개포주공1단지를 중심으로 매도호가를 낮춘 매물이 계속 나오고 있다.


반면 전세시장은 물건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양상이다. 반전세, 월세보다는 여전히 전세를 선호하는 세입자들이 많아 11월 하순부터 소진되고 있다.


겨울방학이 다가올수록 전세물건은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1월에는 다시 전세난이 재연될 가능성이 높다. 더욱이 금리인상, 공급과잉 등 각종 악재 뉴스로 인해 세입자의 매수세가 위축돼 매매수요가 줄어 전세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프린트하기메일발송하기스크랩하기목록보기
다음글[1월4주 마켓워치] 매매가를 쌍끌이 하는 2가지 32662
현재글[12월1주 마켓워치] 12월에는 거래량이 늘어날까? 38967
이전글[1월4주 마켓워치] 매매가를 쌍끌이 하는 2가지 32662


 

우측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