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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5주 마켓워치] 2016년 2분기에 반등한다?

최준열 주임애널리스트 2016-01-01 조회 49,879 | 추천 1 | 의견 0 | 평점 없음
2015년 12월 마지막 주 마켓워치다. 악재속에 파묻힌 시장이라고 할까?


12월 다섯째 주는 전주와 마찬가지로 거래량이 줄어들었다. 전월세시장도 매수문의는 늘고 있으나 거래는 활발하지 못하다.

 

 



2015년 한해 아파트시장은 매매가가 5% 안팎 상승하면서 마무리됐다. 수도권 지방 동반 상승세였다. 11% 상승한 대구를 제외하고 상승률도 비슷했다.


분명한 사실은 2013년 하반기 회복기를 거쳐 2014년 상승기를 맞았으며 2015년에도 등락을 거듭하며 계단식 상승이 이어졌다는 것이다. 이같은 추세는 2016년에도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 다만 오르는데만 오르는 부익부가 두드러질 것이다. 주택담보대출 규제로 30~40대 구매력이 줄어드니 말이다.


지난 한해 주택시장을 되돌아보면 재고아파트의 경우 거래량은 늘었으나 매매가는 급등하지 않았다. 수도권 외곽을 중심으로 전셋값 상승으로 세입자의 매수 전환이 주도한 시장이었다. 이에 따라 전월세보다 매매가 거래량이 많았다. 노원구 고양시 등 외곽 소형 아파트는 매매가 대비 전셋값 비율인 전세가율이 90%까지 치솟았다.


전문가들은 2016년 주택시장은 금리인상 움직임과 대출규제, 공급과잉 등 각종 악재로 인해 1분기까지 약보합세를 보이며 바닥을 다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늦어도 2분기 이후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고 있다.


서울의 경우 재개발 재건축으로 멸실주택은 늘어나나 입주물량은 부족해 전셋값 상승이 계속되고 매매-전세 가격차이가 줄어들어 실수요 장세가 재개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렇다면 매도호가가 낮아지는, 즉 최저호가가 시장을 주도하는 지금이 매수타이밍이 아닐까? 단기 상승에 대한 피로감과 대출규제 등 악재, 비수기가 겹치면서 급매물이 나오는 지금이 매수할 때다. 구체적으론 설연휴(2월 6~10일) 이전이 적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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