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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주 마켓워치] 부동산 부자는 눈치보지 않는다

최준열 주임애널리스트 2016-01-15 조회 27,834 | 추천 0 | 의견 0 | 평점 없음
1월 둘째주 들어 얼어붙은 매수심리가 조금씩 누그러지고 있다. 전세입자나 선제적 투자자들이 저가매수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주에는 사업속도가 빠른 개포동 재건축단지가  급매물 중심으로 거래가 늘어나고 있다.


전세시장은 매매보다 거래량이 많으나 한산한 편이다. 작년과 달리 전세난이 심각하지 않다. 목동 잠실 등은 전세물건이 시장에 남아있어 성수기임에도 보합세, 또는 약보합세에 머물고 있다.

 

 




1월 매매시장은 대출규제 등 언론에서 쏟아붓는 악재로 인해 바닥을 다지고 있다. 다만 하락폭이 크지 않은 하방경직성을 유지하며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개미들 입장에서 보면 눈치보기 장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부동산 부자들은 눈치를 보지 않는다. 기회라고 생각하면 결정이 빠르다. 매도할 것인가? 매수할 것인가? 팔고 살 것인가?에 대한 결정이 빠르다.


부동산 부자들은 지금처럼 매물이 쌓여있는 매수자 우위 시장을 기회라고 생각한다. 저가매수를 하는 것이다. 단기적으로 등락은 언제든지 발생한다고 본다. 자기만의 눈으로 장기적으로 대세 흐름을 읽고 투자하는 것이다. 올 하반기에 상승폭이 커질 미래가치가 높은 아파트를 선제적으로 매수하고 있다.


부동산 부자들은 바닥에 사려고 하지 않는다. 또 꼭지(머리)에 팔려고 하지 않는다. 무릎에 사고 어깨에 판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매도한 아파트는 뒤돌아보지 않는다. 이제 남의 물건이기 때문이다.


부동산 부자들은 수급에 따라 투자한다. 즉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은 곳에 투자한다. 수요의 질이 좋은, 즉 부자가 몰리는 아파트에 투자한다. 부자가 줄어드는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해당 지역의 평균 상승률보다 낮을 것이다. 반면 서초구 등 강남권 고층 재건축단지 입주자들이 이주해오는 아파트는 부자가 늘어나면서 평균 상승률보다 높게 가격이 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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