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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4주 마켓워치] 약보합세에서 강보합세로 이동중

최준열 주임애널리스트 2016-03-25 조회 22,088 | 추천 1 | 의견 0 | 평점 없음


 

 

3월 넷째주 주택시장은 아직 보합세가 우세하다. 하지만 보합세에서 강보합세, 상승세로 돌아서는 지역 및 단지가 늘어나고 있다. 저가매수가 활발해 거래량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미국 금리인상 리스크가 줄어들고 4~5월 국내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지고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하향세다. 저금리에 따라 증시에 이어 부동산으로 돈이 유입되는 유동성 장세가 시작되고 있다.


지난 2월말부터 개포주공 등 강남권 재건축단지에서 시작된 주택시장 온기는 둔촌주공 등 강동권 재건축단지로 동진하거나 위례 및 광교신도시로 남진하고 있다. 3월 셋째 주부터 국지적이지만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둔춘주공의 경우 추가부담금 문제로 2월까지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3월 들어 저가매물이 소진되면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평형별로 3월에 1천5백만~3천만원씩 올랐다.


송파 헬리오시티도 지난주부터 매수문의가 늘어나고 급매물 거래가 활발하면서 거래량이  늘어나고 있다. 


재건축단지를 중심으로 급매물이 어느 정도 소화가 된 상태에서 한단계 오른 매매가에 실수요 또는 투자수요의 추격매수가 이뤄질지 주목된다.


강서구, 고양시 등 비강남권, 수도권 외곽에서도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들이 적극적으로 저가매수에 나서고 있다.


대기 매수자들이 아파트를 구입할 것인가? 말것인가? 고민하는 지금에도 저가매물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다. 물론 언젠가는 또다시 저가매물이 나올 것이다. 하지만 오늘의 저가매물은 내일의 저가매물과 가격이 같지 않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자금, 가족, 직장, 환경 등을 고려해 나에게 맞는 아파트가 나타났다면 바로 지금 사는게 바로 저가매수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남보다 한발짝 빨리 움직이고 살 수 있지 않을까?


4월 총선이후 박근혜정부는 침체된 주택시장을 부양하는 쪽으로 정책을 펼 것이다. 그러면 시장에 참여하는 매수자는 늘어날 것이고 저가매물을 놓고(없을 가능성이 높지만) 경쟁은 더욱 치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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