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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주 마켓워치] 설연휴전 아파트를 사는 사람들

닥터아파트 2017-01-27 조회 33,276 | 추천 0 | 의견 0 | 평점 없음


 

설연휴 전 매매시장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바닥다지기가 끝난 것인가? 잠실주공5단지 34평형 매도가가 저가매물이 소진되면서 14억원대로 뛰었다.


닥터아파트 유료 상담건수도 증가세다. 매물도 급감하고 있다. 매도자들은 집값 상승 기대감으로 매물을 거둬들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2017년 주택시장은 실수요시장이 될 것이라 했다. 경기도 불확실하고 금리는 오름세를 보이고 물가도 상승하고 있어 주택 구매력이 떨어지고 있으니 겉보기에는 타당해보인다. 그럼 2017년 투자수요는 줄어든다는 말인가?


1월 넷째 주 현재 수도권 주택시장은 10월 중순부터 시작된 조정장세를 맞아 매수자 우위 시장이다. 따라서 매수세에 따라 가격이 움직이는 시장이다. 10월 이후 하락세에서 약보합세로, 현재 보합세로 미세한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부산이 대구와 달리 하락세로 돌아서지 않고 고공행진을 계속되는 이유는 매수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구매력있는 유효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부산 주택시장에서 유효수요의 중심은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 조합원이다. 이주철거가 늘어나면서 이주비를 받는다.


이주철거가 늘어날수록 이주비를 받는 사람은 늘어난다. 이주비 증가는 토지보상비를 증가하면 대도시 아파트값이 뛰는 효과와 유사하다. 강남 재간축단지의 경우 이주비가 5억원이 넘는다.  


상승장이 계속되면서 조합원들이 이주비로 대체주택을 취득하면서 수요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일정요건을 갖추면 대체주택에 대한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수 있으니 이주비로 아파트 매수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 이와함께 이주해야 하는 세입자(특히 재건축)도 매매수요로 돌아서고 있다.


11.3대책이후에도 재고아파트가 강세를 보이는 것은 정비사업 조합원 등 유효수요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역세권 3종 일반주거지역이 대부분인 정비사업이 활발해질수록 수요가 늘어나게 마련이다.


정비사업 조합원이 주택시장 핵심수요층이라면 실수요, 투자수요 구분은 의미가 없어진다. 대체주택 구입은 실수요이자 투자수요이기 때문이다.


또 50~60대 베이비부머가 결혼을 하지 않는 자녀를 위해 미리 아파트를 사는 것도 마찬가지다. 실수요이면서 투자수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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