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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주 마켓워치] 3월마다 주택시장이 반등한 이유

닥터아파트 2017-03-02 조회 34,432 | 추천 0 | 의견 0 | 평점 없음

2017년 3월 주택시장도 1년전 2016년 3월처럼 반등이 확실해지고 있다. 2월 강남 재건축시장부터 반등이 시작됐다.


3월에는 서울 강북은 물론 수도권 전역으로 확산될 것이다.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선행하고 분양권과 지은지 5~10년 된 재고아파트 상승세가 시작될 것이다.


그럼 왜 3월마다 주택시장은 반등할까?


우선 계절적 요인이 크다. 1월과 2월은 전형적인 실수요시장이다. 학군수요로 인해 겨울방학때 실수요자들이 매매전세로 집을 구하는 시기다. 또 졸업과 입학이 이어지는 시기라 투자수요보다 실수요가 많다.


봄 이사철 성수기는 3월이면 끝난다. 하지만 10년만에 찾아온  상승장에서 투자수요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아파트를 1, 2월 성수기에 실수요자들에게 매도하고 더 투자가치가 높은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투자자가 많기 때문이다.

 

또 지난해처럼 3월 저가매물이 소진되고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4월 이후 급등할 지 모른다는 학습효과로 인해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강해지고 있다.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정비사업 아파트가 가장 먼저 가격이 움직인다. 매수문의가 늘어나고 매수세가 강해진다. 실투자비가 적은 소형 매물이 먼저 소진된다.


이미 개포와 반포잠원 재건축시장은 지난해 12월 바닥을 치고 1월 바닥을 다진 뒤 2월 반등했다. 매도자 우위시장이 다시 시작됐다. 분양권도 거래량이 늘어나고 있다. 3월에는 수도권 전역에서 지난해 10월 전고점을 돌파하는 단지가 늘어날 것이다.


11.3대책을 비롯해 탄핵정국, 시장금리 인상, 대출규제 등으로 조정장세가 찾아왔지만 결과적으로 일시적이었다. 4개월 남짓이었다.


3월 주택시장이 중요하다. 3월부터 시작된 분양시장이 변수가 될 것이다. 3만3천가구에 달하는 3월 분양물량 ‘성적표’가 투자수요를 자극할 가능성이 높다. 탄핵가결 여부도 변수가 될 것이다.


3월부터 서울 부산을 중심으로 재개발 재건축 분양물량이 쏟아진다. 분양의 질이 좋기 때문에 분양가 책정 및 이에 따른 완판 여부에 따라 주택시장을 흔들어놓을 가능성이 높다. 수도권 주택시장의 경우 아직 공급부족이 해소되지 않아 분양시장 수요는 꾸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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