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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대책 한 달, 잠실주공5단지 매매가 최고 상승

박미진 주임애널리스트 2013-05-01 조회 554,995 | 추천 0 | 의견 0 | 평점 평점 : 없음
▶ 잠실주공5단지 119㎡ 매매가 한달새 1억 이상 올라
▶ 최고 50층 재건축 기대감, 양도세면제 혜택으로 매수세 증가
▶ 개포주공1단지 59㎡ 8천만원, 대치은마 102㎡ 5천만원 상승


4월 한 달간 아파트 값이 가장 많이 오른 단지는 잠실주공5단지로 조사됐다.


부동산 즐겨찾기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새정부 부동산대책이 발표된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의 수도권 아파트 값을 조사한 결과 잠실동 주공5단지 119㎡ 매매가가 가장 많이 상승했다.

 


4월 30일(화) 현재 잠실동 주공5단지 119㎡ 아파트 값은 11억9천만원으로 4월 초(10억8천5백만원) 대비 1억5백만원이나 올랐다. 잠실동 주공5단지 116㎡와 113㎡도 아파트 값이 4천만원 이상 오르면서 높은 상승액을 기록했다. 116㎡는 10억2천만원에서 6천만원 올라 10억8천만원, 113㎡는 9억6천만원에서 4천만원 올라 10억원에 매매가가 형성돼 있다.  


잠실동 주공5단지는 지난 3일(수) 서울시 한강변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초고층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으로 추격 매수세가 살아나기 시작했다. 여기에 양도세 면제기준 완화로 대상에 포함되면서 저가매물이 사라지고 매도호가가 상향 조정되는 추세다.  


개포동 주공1단지도 아파트 값이 많이 올랐다. 개포동 주공1단지 59㎡는 잠실동 주공5단지 119㎡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상승액을 보였다. 4월 초 10억1천5백만원에서 8천만원 올라 10억9천5백만원이다. 양도세 면제기준이 확정된 이후 매수문의가 늘었고, 오른 가격에 거래가 이뤄지면서 매매가가 상승했다.


대치동 은마와 가락동 가락시영2차는 한 달 사이에 아파트 값이 4천5백만~5천만원 올랐다.  매수문의 증가와 급매물 감소로 아파트 값이 상승한 것. 대치동 은마 102㎡는 7억6천만원에서 5천만원 올라 8억1천만원, 가락동 가락시영2차 62㎡는 8억4천5백만원에서 4천5백만원 올라 8억9천만원이다.


전반적으로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값이 많이 오른 가운데 기존 아파트 중에도 가격이 상승한 단지가 있어 눈에 띈다. 신천동 파크리오와 잠실동 잠실엘스 아파트는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는 인식 확산과 양도세 면제혜택 영향으로 거래가 늘면서 매매가가 상승했다.


신천동 파크리오 86A㎡는 6억3천5백만원에서 4천만원 올라 6억7천5백만원, 잠실동 잠실엘스 109㎡는 8억4천5백만원에서 3천만원 올라 8억7천5백만원이다.


한편 서울 제외 수도권에서는 과천시 중앙동 주공10단지와 주공1단지가 2천만원 이상 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동 주공10단지 109㎡는 8억8천5백만원에서 2천5백만원 올라 9억1천만원, 주공1단지 89㎡는 8억8천만원에서 2천만원 올라 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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