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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백서102] 2017년 가을 대한민국 부동산 3대 바보

닥터아파트 2017-09-25 조회 44,878 | 추천 6 | 의견 1 | 평점 평점 :  


1. 강도높은 규제대책이 나왔다고 사지 않거나 파는 사람 


 
8.2대책은 물론 가계부채대책, 주거복지로드맵이 집값을 안정시키지 못한다. 

지속적인 수급 밸런스가 집값을 안정시킨다. 

참여정부를 복기해보라.  

고강도 규제책을 쏟아냈지만 집값은 공급이 쏟아진 MB정부때 안정됐다.
 
문재인정부 주택시장은 참여정부와 똑같이 가지는 않겠지만 유사하게 흘러갈 것이다.  

오히려 판교와 같은 강남 대체신도시가 없어 강남 공급부족은 더 심각해질 수 있다.
 
공급에 장사없다.  
 
이것은 전세계 부동산시장에서 입증한 팩트다. 

즉 공급이 많으면 집값은 결국 내린다.  
 
하지만 지금처럼 서울 특히 강남4구의 신규주택공급을 감소시키는 규제책이 나올수록 집값은 안정되기는커녕 갈수록 불안정해진다.  
 
즉 폭등한다는 것이다. 

2. 금리인상이 예정돼 매수를 주저하는 사람 
 
금리는 어차피 인상이 예정돼 있다.  
 
다만 금리인상 시기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금리인상폭이다.  
 
그중에서도 금리인상 속도다.  
 
1년에 1% 이상 오르지 않는한 집값은 금리인상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즉 금리가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집값이 하락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3. 글로벌 인플레이션시대에 자산을 축소하는 사람 
 
인플레이션시대에 아파트 등 자산을 축소하는 행위는 어리석다.  
 
지금 우리가 잘때도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자산가치는 올라가고 있다.  
 
최소한 자산 가격은 내려가지 않고 있다.  
  
아파트 등 주택을 처분하라는 문재인정부의 신호를 따라하면 패착일 가능성이 높다.  
 
참여정부때 집 안사고 기다린 사람이 어떻게 됐는지 되돌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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