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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전국 입주물량, 28만3천가구

김수연 전임애널리스트 2015-12-16 조회 31,518 | 추천 0 | 의견 0 | 평점 평점 : 없음
▶ 올해보다 12.8% 증가
▶ 서울 2만4천가구 입주
▶ 경기 25%, 대구 99.5% 증가

2016년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28만3천여가구로 조사됐다. 올해대비 12.8% 늘었다. 지난 2011년 이후 6년만에 최대 물량이다.  


부동산 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2015년 전국에서 입주예정인 아파트는 총 467곳, 28만3,606가구로 조사됐다. 올해(25만1,202가구)보다 3만2,404가구가 늘어났다. 아파트, 주상복합 아파트 및 임대아파트 포함.


 



권역별로는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160곳, 11만6,034가구 △5대 광역시(부산, 대구, 대전, 광주, 울산) 110곳 6만2,280가구△기타 지방 197곳 10만5,292가구 등이다.


수도권은 올해(10만3,738가구)보다 입주물량이 11.8% 증가했다. 1만2,296가구가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49곳, 2만4,876가구 △경기도 104곳, 8만2,658가구 △인천 8곳, 8,500가구.


서울은 올해보다 18.8%(3,938가구) 증가했다. 하지만 내년에 개포주공, 개포시영, 고덕주공 등 강남권 재건축단지와 도심권 재개발구역 이주로 멸실주택이 크게 늘어나 전세난은 계속될 전망이다.


서울에서 강남권(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강동구)은 11곳, 9,132가구로 올해(7,313가구)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입주물량이 부족하다.


경기도 입주물량은 올해(6만6,259가구)보다 1만6,399가구 늘어났다. 24.7%가 증가한 것이다. 동탄2신도시(8,040가구)와 위례신도시 입주물량(8,574가구)이 몰렸기 때문이다.


 5대광역시 입주물량은 올해(79곳, 총 5만499가구)보다 1만1,781가구 늘어나 23.3% 증가했다. 


대구는 내년 입주물량이 2만7,953가구로 올해보다 1만3,944가구가 늘어 거의 2배(99.5%)가 증가했다. 광주도 올해 4,885가구에서 1만3,186가구로 2.7배나 늘었다. 반면 울산은 1만205가구에서 3,138가구로 크게 줄었다.


한편 월별 입주물량은 6월이 2만9,665가구로 가장 많다. 이어 11월 2만7,752가구, 12월  2만7,740가구 순이다. 입주물량이 가장 적은 달은 3월로 1만8,769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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