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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백서41] 소액투자 아파트 찾는법

닥터아파트 2016-09-02 조회 26,228 | 추천 0 | 의견 0 | 평점 평점 : 없음


 

 

소액투자는 갭투자와 마찬가지로 전세끼고 아파트를 사는 것이다.


주택시장 상승장에서 전세금을 레버리지(지렛대) 삼아 실투자비를 적게 해 2년 이상 일정기간 보유하다 팔아 시세차이익을 노리는 것이다.


갭투자는 실투자비를 2천만원 안팎으로 극단적으로 줄이기위해 입지가 좋지 않은 B급 이하 아파트단지를 사는 경우가 많다.


반면 소액투자는 입지를 중요시해 주로 A급단지를 전세끼고 사는 것이다. 실투자비가 1억원 안팎으로 높아지지만 2015년 이후 시작된 대세상승장에선 A급 단지의 상승폭이 크다.


직주근접


소액투자에서 성공하려면 무엇보다 전세수요가 풍부해야 한다. 가장 안정적인 아파트는 바로 직주근접 아파트다. 대기업 등 직장이 몰려 있는 업무밀집지역에서 지하철 접근성이 뛰어난 아파트가 좋다.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돌아설수 있다.


서울 기준으로 업무밀집지역은 여의도권, 도심권(마포상암공덕/종로을지로/서울역 명동 등), 강남권(테헤란로 잠실 반포 등), 구로가산권 등이 대표적이다.


소형


소형 아파트가 투자비도 적게들고 임대수요가 풍부하므로 10평형대 20평형대를 집중 공략해야 한다. 특히 실거래가가 6억원 이하어야 취득세가 1.1%로 구입비용이 적어 6억원 이하 소형 아파트를 사는게 좋다.


역세권


천천히 역에서 걸어서 10분 이내가 가장 좋다. 역세권에도 황금노선이 있다. 특히 3호선 8호선 9호선, 분당선, 신분당선, 공항철도 역세권 단지가 가장 좋다. 업무밀집지역과 강남 접근성이 좋아 전세는 물론 매매수요가 풍부하다.


수급


특히 매도시점에 입주물량이 많지 않는지를 들여다봐야 한다. 반대로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활발해 멸실주택이 늘어나는 지역의 재고아파트를 노려야 한다.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 뉴타운 등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서 새아파트가 입주하고 주거환경이 좋아지는 지역의 재고아파트도 투자가치가 있다.


주거환경


단지 안팎으로 주거환경이 쾌적해야 한다. 신도시처럼 아파트단지가 몰려 있는 곳이 좋다. 아파트는 가급적 지은지 15년 이내가 좋다. 그래야 유지보수 부담도 적다. 단지규모는 최소한 500가구 이상 넘어야 커뮤니티센터와 공원이 있어 좋다. 물론 혐오시설이 없어야 한다.


인프라


인프라에선 무엇보다 초등학교 입지가 중요하다. 또 단지내에 초등학교가 있으면 좋겠지만 걸어서 10분이내에 초등학교가 위치해야 한다. 백화점 할인점 병원 등 생활인프라, 관공서, 도서관 등 공공인프라가 좋으면 더욱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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