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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백서62] 2017년 부동산 투자 키워드: 實, 小, 整

닥터아파트 2016-12-20 조회 21,035 | 추천 2 | 의견 0 | 평점 평점 : 없음




2017년 부동산 투자 키워드를 세글자로 정리해본다.

조정장세가 계속되는 있는 상황에서 2017년 부동산 투자는 뿌리깊은 '부동산'을 투자해야 한다.

그럼 뿌리깊은 부동산은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할까? 

실(實)

정부의 강도높은 규제책이 시작됐다. 11.3대책이 신호탄이다. 실수요(實需要 )가 탄탄한 아파트를 사야 한다. 대출규제는 투자수요에게 악재이지만 실수요에게는 치명타다. 즉 구매력이 떨어지는 서민들이 오른 집값에 대출금액도 줄어들고 대출이자도 늘어나 내집마련하기가 힘들다.

따라서 실수요가 풍부한 아파트를 사야 한다. 그중에서도 중산층 이상, 연봉이 높은, 구매력이 높은 실수요가 선호하는 아파트를 사야 한다. 수도권 외곽을 '지양'하고 서울 도심 아파트를 '지향'해야 한다. 

소(小)

작은 것이 아름답다. 소형(小型 )이 투자수익률을 높여준다. 20평형대를 고집해야 한다. 내집마련용이든 투자용이든 20평형대가 최고다. 

소형 강세는 앞으로 최소한 10년 이상 계속될 것이다. 분양시장에서 공급이 적은 중대형이 희소가치가 올라갈 것이라는 기대감은 접는게 좋다. 대출규제, 1~2인가구 증가(30대 독신가구 급증), 에코세대 부상 등으로 소형 아파트 선호도는 갈수록 높아질 것이다.

정(整)

2017년에도 투자의 핵심은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整備)사업이다. 그중에서 규제정책에서 자유로운 재개발이 될 것이다. 수요층은 풍부하지만 순공급(신축주택-멸실주택)이 크게 늘지 않아 공급과잉 후유증에서 자유롭다.  2018년 이후 새정부에서 신도시 조성을 발표한다면(가능성이 높다) 치명타를 입을 곳은 동탄2신도시, 한강신도시, 운정신도시 등 수도권 외곽 신도시다. 반면 하방경직성을 띨 지역은 서울 과천 광명 성남 수원 등 대도시 도심권 정비사업지다.

2017년 부동산 투자 키워드는 실(實), 소(小), 整(정)이다. 이를 기준으로 부자벨트(지역내 소득수준이 높은 수요층이 몰리는 아파트 주거벨트) 아파트를 찾아 투자하면 된다. 

 

PS: 부자벨트 투자처는 1월 5일 특강에서 공개됩니다. http://www.drapt.com/academy/index.htm?page_name=eduView&mkey=4&uid=168&img_nu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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