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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미분양이었다. 운명은 너무도 달랐다

닥터아파트 2017-03-08 조회 33,249 | 추천 0 | 의견 0 | 평점 평점 : 없음


2014년 하반기 비슷한 시기에 분양한 김포 A아파트와 서울 B아파트 34평형. 


똑같은 메이저 브랜드였습니다. 청약 결과도 비슷했습니다. 고분양가로 미분양 미계약이 발생했습니다. 미계약 물량이 100가구 이상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세월은 속절없이 흘러 입주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분양가 차이만큼 달라도 너무 다른 프리미엄 시세입니다. 

김포 A아파트 34평형 프리미엄은 200만원입니다. 200만원 의미가 무엇일까요? 중개수수료라도 건지겠다는 매도인의 눈물이 짠해 보입니다. 

반면 서울 B아파트 34평형. 고분양가로 인해 미계약이 발생했지만 2015년 이후 주택시장 상승장과 정비사업 활황세로 인해 그해 상반기부터 프리미엄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17년 3월 현재 34평형 분양권 프리미엄은 최고 9천만원까지 치솟았습니다. 

그럼 똑같은 미분양 아파트가 입주시점에 왜 김포 분양권은 사실상 마이너스 프리미엄(기회비용 이자비용을 감안하면)이 붙고 서울은 높은 프리미엄이 붙었을까요? 

그건 바로 모멘텀(상승동력)의 차이입니다. 최근 아파트 모멘텀은 기본적으로 정비사업 움직임(이주철거 및 이주수요)과 직주근접성(실수요층)에서 발생합니다. 

3월 9일(목)부터 시작되는 오윤섭의 핵심지역 투자등급에서는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아파트(분양권 재개발 재건축 재고아파트) 중 모멘텀이 강한 투자처를 공개합니다. 실수요든 투자수요 등 구매력이 있다면 3월이 마지막 매수타이밍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http://www.drapt.com/academy/index.htm?page_name=eduView&mkey=4&uid=172&img_nu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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