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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백서85] 2017년 30~40대 부동산 투자스타일

닥터아파트 2017-05-22 조회 27,924 | 추천 1 | 의견 0 | 평점 평점 : 없음


 

2010년대 주택시장을 주도하는 수요층은 30~40대인가? 아니면 50~60대인가?


2000년대 주택시장 상승장과 2010년대 상승장에서 가장 큰 차이는 투자자들의 투자스타일이다.


2000년대 주택시장 상승장(2000~2008년)에서 투자자들은 주로 신문 잡지 등 인쇄매체에서 정보를 얻고 중개업소에 방문해서 매물을 구경하는 방식이었다. 한마디로 한방향, 아날로그 방식이다.


하지만 2010년대 상승장(2015~)에서 30~40대 투자스타일은 쌍방향이요, 디지털 방식이다.


2010년대 30~40대 투자자들은 자금동원력이 뛰어나고 판단력이 빠르다. 매도호가 1천만~2천만원 때문에 1억~2억원을 벌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2010년대 30~40대 투자정보 플랫폼은 모바일(스마트폰)이다. 모바일에서 블로그, 카페는 물론이고 밴드, 카카오톡 등 모바일 커뮤니티를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받는다.


또 필요하면 혼자 또는 함께 임장으로 불리는 현장답사도 불사한다. 중개업소의 말에 의존하기보다는 중개업소에게 브리핑을 요구하고 판단은 스스로 한다.


2010년대 30~40대 투자자들은 스마트하고 트렌디하다. 재건축을 앞둔 개포동 10평형대 매수타이밍과 재건축이 10년 이상 걸릴 압구정동 30평형대 매수타이밍을 꾀뚫어본다.


또 실투자비 2억원대 서울 강남권 재고아파트에 갭투자 할 것인지, 도심권 재개발 지분을 살 것인지, 아니면 수도권 재건축단지를 살 것인지를 비교분석하는데 뛰어나다.


30~40대 투자자들은 가성비를 중시한다. 즉 실투자비 대비 수익률이 얼마인지를 꼼꼼하게 따져본다. 따라서 30~40평형대보다 10평형대 20평형대를 선호한다.


30~40대 투자자들은 미래가치를 중시한다. 현재 가격보다는 5년뒤 10년뒤 가격이 얼마까지 갈 것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투자 아파트 지역의 학군이 미래에 어떻게 개선되고 성장할 것인지도 따져본다.


30~40대 투자자들은 투자처를 찾는데 구체적이다. 초등학교 접근성(도보권)은 물론 일조권 조망권을 상세하게 따져본다. 채광에 문제가 없는지 정확환 정보를 중개업소에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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